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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코리아 300K 얼리 버블 탈출 성공 — 이제 ICM 좀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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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러 2026-05-27 13:56 8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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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WPT 코리아 시리즈 300K 짜리 이벤트 했잖아요. 저는 얼리 버블 탈출하고 아쉽게 한 20등쯤 했는데, 후기 남깁니다. 오후 토너먼트는 진짜 루즈한 테이블 많아서 초반에 폴드 많이 하느라 좀 지루하더라구요.

내가 느낀 ICM의 중요성

근데 버블 존 들어가니까 ICM 고려 좀 하느라 머리 아팠음. 다들 스택도 있고 해서 리레이즈에 콜도 자주 나오고, 그럼 또 다른 사람이 사이즈 좀 키워서 리레이즈 하고... 이런 플레이 계속 이어지니까 얼리 탈출이 쉽지 않더라구요.

내 전략

  • 초반: 좀 타이트하게 플레이
  • 버블 진입 전: ICM 고려해서 좀 더 조심스럽게
  • 버블 탈출 후: 좀 더 공격적으로

다들 이런 식으로 하셨나요? 아니면 다른 전략으로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버블 존에서의 플레이 어떻게 하시는지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 오후에 하다 보니 좀 루즈한 분위기였는데,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나요?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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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포커러

저도 점심시간에 가끔 토너먼트 하는데 ICM 생각하면 진짜 머리 아파요 ㅋㅋ 오피스에서 같이 치는 친구들은 걍 직관적으로 치던데, 전 아직 익숙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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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저도 비슷한 전략으로 플레이했어요. ICM 고려해서 버블 존에서 확실히 조심스러워지긴 하더라고요. 루즈한 테이블에서는 스탠다드한 플레이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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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리뷰

저도 이번에 wpt korea 참가했는데 저랑 비슷한 전략으로 하셨네요 ㅋㅋ 버블 진입하니까 스택 많은애들이랑 눈치게임하는느낌이라 빡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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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

나도 얼리 존에서 블라인드 디펜스 좀 빡세게 하는데 다들 원페어 이상 들고 콜하던데 넌 어케 했어? ㅎㅎ 난 걍 스몰페어로도 존나 콜하고 그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