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우승하고 세부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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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재미있게 봤음. ICM 고려해서 어떻게 플레이하는지 몇 핸드 리뷰 해봤는데 재밌더라. 특히 버블 근처에서의 플레이가 중요했던 것 같음.
토너 열기가 식지 않았을 때
다들 피크 타임에 토너 몇 개씩 돌려보셨나? 필리핀/세부/마닐라 쪽으로 여행 가서 토너 치는 것도 고려 중인데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좀 듣고 싶음.
- 현지 토너 어떤지?
- 여행과 토너 병행 괜찮은지?
같이 얘기 나눠보자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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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어제 WPT 재미있게 봤어요. 토너 열기가 아직 남아있을 때 한 번 찍어보세요. 제가 작년 마닐라 갔을 때 포커룸 열심히 돌았는데 재밌었어요 ㅋㅋ. 현지 토너 후기도 궁금하네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