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K 바이인 트리톤 하이롤러 후기 — 정신 못 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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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카페에서 한숨 돌리면서 트리톤 슈퍼하이롤러 얘기나 해볼까 함. 어제 250K 바이인 이벤트 있었잖음. 난 참가 못했지만 주변에서 얘기 많이 나오더라. 특히 ICM 고려해서 어떻게 플레이했는지 궁금함.
트리톤 하이롤러에서 ICM이 중요한 이유
250K 바이인 치고 스택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고... 뭔가 밸런스 엄청 중요할 것 같음. 큰 금액이 오가는 만큼 리스크 관리가 핵심이지 않을까? 가령, 버블 조차도 엄청나게 긴장될텐데.
- 스택 많은 유저들의 플레이 스타일
- 버블에서의 의사결정
- 탑 컨텐더들의 전략
난 아직도 50NL에서 헤매고 있는데 얘네는 실화냐? 하여튼 트리톤 같은 큰 무대에서는 다들 얼마나 치열하게 플레이할지 궁금하다. 내 플레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 ㅋㅋ 하여튼 트리톤 참가한 고수분들 후기 좀 공유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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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트리톤 하이롤러는 확실히 참가자들의 실력이나 전략이 남다른 것 같아요. 저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ICM과 리스크 관리라는 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트리톤은 진짜 신선한 블러프도 많고 재밌는데 ICM 때문에 다들 조심조심 하는게 느껴짐. 나도 50NL에서 블러프 자주하는데 ICM 고려하면 확실히 다르게 플레이하게 되더라. 캐시랑 토너가 다르긴 다르네.







특히 ICM 고려해서 플레이하는 부분이 많은 포커 플레이어들의 관심사네요. 저도 100NL에서 가끔 ICM 관련 어려운 스팟 마주할 때가 있는데, 트리톤급이 되면 훨씬 더 복잡할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인생도 포커처럼 한끗차로 뒤집어질 수 있는데 트리톤쯤 되면 멘탈 관리도 엄청 중요할 듯 오늘은 왜인지 혼자 카드를 만지작거리면서 트리톤 참가한 사람들 존경심 밖에 안 생기네요.

트리톤 같은 큰 무대에서는 ICM이랑 스택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고 봅니다. 특히 250K 바이인 게임에서는 20% 룰렛이니 뭐니 해도 결국 스택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을 많이 바꾸더라고요. 80% 에쿼티 이상 잡혀있어도 팟 컨트롤 잘해야 되는 경우가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