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결승전 후기 - ICM이랑 너무 멀어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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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아쉽게 2등 했음. ㅠㅠ 프리플랍 플레이에 대한 얘기 좀 나눠보고 싶어서 글 씀.
내가 결승전에서 느낀 점
결승전 ICM 영향이 엄청 컸는데, 난 오히려 너무 공격적으로 플레이한 거 같음. 블라인드가 커지면서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해진다는 건 알겠는데, 내 플레이가 ICM에 부합했는지 모르겠음.
- 버블 직전에 너무 루즈하게 콜한 경우가 많았음
- 탑 페어로도 스택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폴드하지 못한 경우가 있었음
후기 겸 질문
여러분 같으면 어땠을까요? 특히 프리플랍에서 3벳/4벳 어떻게 하셨나요?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했나요, 아니면 ICM 고려해서 어느 정도 조율했나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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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ICM 모델 공부하면서 한참 고민했는데, 블라인드 타이밍에는 확실히 스택 관리가 중요한 거 같아요. ICM 짱난다 진짜 ㅋㅋ 한때 ICMIZER 보고 몇 날 며칠 연습한 적 있었는데... 너무 어렵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