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토너 열기, NHN 15억 대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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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시작해서 그런지 유난히 더 치열했던 것 같음. 다들 피곤해도 ICM 고려해서 신중하게 플레이하더라. 오늘 아침 결승 끝나고 들은 얘긴데, 몇몇 유저들 말로는 버블 때 엄청난 폴드가 있었다고 함.
내가 느낀 ICM의 중요성
프리플랍에서 몇 번 리레이즈 당했는데, 솔버 돌려보니 내 레인지가 너무 루즈했던 것 같음. 특히 칩이 얼마 없을 땐 더 타이트하게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물론, 상대가 너무 타이트하면 블러프로 돌려야겠지만.
- 칩 상황 정확히 파악하기
- 상대 레인지 분석
- 스택에 따른 전략 수정
토너 후기 공유해요
여러분들은 오늘 NHN 대회에서 어떤 플레이를 하셨나요? 특히 버블 구간에서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같이 얘기 나눠봅시다~ ICM 고려해서 플레이하는 거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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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오늘 아침 $22짜리 토너에서 파이널 테이블 갔는데, ICM 때문에 몇 번 고생했어요. 버블 때는 정말 신중하게 플레이했네요. 특히 스택이 적은 유저는 상대할 때 더 조심했어요.

어제 홈게임에서도 ICM 얘기 엄청 나왔는데, 스택에 따른 전략 수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도 15억 짜리는 아니고 1만 원짜리 토너 했는데, 버블 때 다들 폴드 폴드 하더라 ㅋㅋ.



저도 NHN 대회 참여했었는데, 버블 때 확실히 폴드가 많았던 것 같아요. 통계상 ICM이 중요한 구간이니까요. 저 같은 경우도 숏스택일 때 특히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