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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토너 느슨해진 판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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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94 2026-05-18 13:56 4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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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0NL 토너 자주 치는데 오후에 하니까 다들 좀 풀어진듯. 블라인드 올라가기 전까진 다들 타이트하게 가는 것 같음.

근데 블라인드 좀 올라가고 나면 갑자기 다들 루즈해짐 ㅋㅋ 이거 대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ICM 고려해서 좀 타이트하게 가야 하나?

난 어제 한 판에서 버블 탈출 성공했는데, 다행히 운도 좋았음 ㅎㅎ 근데 몇몇 유저 보면 스택 많은데도 계속 루즈하게 플레이하더라. 그럼 나도 좀 더 공격적으로 가볼까 고민 중임.

다들 이런 판에서 어떻게 하시나? 좀 더 타이트하게 가야 하는지, 아님 공격적으로 가야 하는지 궁금하네. 의견 좀 나눠보자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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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97

상대 레인지 분해가 핵심인 것 같아요. 참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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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123

나도 오후 토너 자주 하는데 블라인드 올라가면 다들 루즈해져서 진짜 답없음. ICM 고려해서 타이트하게 가는 게 맞아 보이는데 공격적으로 갈 땐 스택 상태 잘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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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션스95

블라인드가 올라간 이후에 플레이어들이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다는 점에서 ICM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캐시 게임에서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호하지만, 토너먼트에서는 스택 상황에 따라 전략을 조절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