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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억 토너 피크타임 후기 - ICM 실수 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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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 2026-05-16 15:48 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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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 토너먼트 저녁 피크타임에 참가했다가 아쉽게 탈락했어. 열띤 경쟁 속에서 여러 실수를 저질렀는데, 특히 ICM 고려 부족이 컸던 것 같음.

초반엔 그래도 준수한 플레이를 유지했는데, 버블 존에 진입하면서부터 자꾸 실수가 나오더라. 스택도 중간 정도였고, 주변 테이블 상황도 꽤 복잡해서 판단이 쉽지 않았어. 한 판은 JJ 들고 있다가 AKs한테 콜했다가 지고, 또 다른 판에선 블라인드 스틸하려다 리레이즈 당해서 폴드하고... 후회되는 장면들이 많았음.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 ICM 계산 좀 더 열심히 할걸 그랬나보다 싶기도 하고. 물론 피크타임이라 다들 날카롭긴 했지만, 그래도 기초적인 실수들이 자꾸 나와서 아쉬웠음.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좀 공유해줘.

특히 버블 존에서 ICM 어떻게 고려하고 플레이했는지 궁금하네. 난 너무 타이트하게 가다가 기회를 놓친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너무 루즈하게 가다가 칩 날린 것 같기도 하고... 판단이 잘 안 서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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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icm 고려 제대로 못하면 토너 노답이지 ㅋㅋ 나도 예전에 프리플랍 너무 루즈하게 플레이했다가 칩 다 날리고 탈락한 적 있음. 경험 공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