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300M 바운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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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PT 코리아 시리즈 바운티 이벤트 나갔다 왔음ㅋㅋ ICM 빡세던데 내 플레이가 그걸 다 씹어먹음ㅎㅎ
초반에 몇 번 블러프 콜 당하고 정신 나가서 몇 판 망쳤는데, 버블 즈음 나갔던 세미블러프 올인이 운 좋게 먹혀서 쭉 살아남음. 걍 루즈하게 가다가 버블 때 빡집중하는 거 좋은 전략인듯.
피크 시간에 핸드 리뷰 좀 할까 하는데 같이 보면서 얘기할 사람? 특히 ICM 고려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함. 핸드 몇 개 가지고 왔는데 토론 ㄱㄱ?
아 그리고 바운티 너무 재밌더라. 상대방 바운티 킬하면 기분 째짐ㅋㅋ 다들 바운티 이벤트 자주 참여하셈!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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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바운티 재밌지 나도 몇 번 해봤는데 상대 바운티 따면 짜릿함 보통이 아님ㅋㅋ ICM 빡세긴 해도 그거 고려해서 조지면 장땡이지 뭐. 핸드 리뷰 ㄱㄱ 나도 몇 개 궁금한 핸드 있음.


바운티 이벤트 재밌지 근데 뱅크롤 관리 못하면 노답임. 나도 한때 바운티에 꽂혀서 뱅크롤 다 날릴 뻔 했음ㅋㅋ 루즈하게 가지 말고 자기 뱅크롤에 맞는 바이인 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