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그라인딩 후기 > 토너먼트

토너먼트

NHN 15억 토너 그라인딩 후기

profile_image
제주러 2026-05-15 11:39 96 3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어제 NHN 15억 규모 토너먼트 참가했다가 와장창 깨지고 왔음. 진짜... 루즈한 플레이 너무 많았음. 다들 ICM 고려 안 하고 오버플레이하고 말았지 뭐야.

내가 느낀 건 초반엔 그래도 기본적인 플레이가 먹혔는데, 버블 즈음 되니까 다들 미친 듯이 치더라. 내가 보수적으로 가니까 계속 칩 쌓이던 애들이 확 올인 때리니까 어쩔 수 없이 폴드하고 말았음. 답없음.

아무튼 후반 가니까 분위기가 너무 안 좋았음. 다들 지쳐 보였달까? 걍 다 노답이었음. 그래도 재미는 있었음. 다음엔 좀 더 공격적으로 가볼까 함. 다들 토너에서 ICM 어떻게 고려하고 플레이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다연

ICM 고려 안하고 루즈하게 플레이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답답했겠네요. 저도 $100 바이인 MTT에서 숏스택일 때 ICM 고려해서 폴드 좀 하다가 칩 쌓인 사람들이랑 붙었다가 다 잃고 탈락한 경험이 있네요. 통계상으로 ICM을 고려하는 플레이가 장기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알고 있어요.

profile_image
MTT코리아

icm 고려해서 보수적으로 하다 보면 블라인드만 뺏기는 경우가 잦아서 좀 힘든데 다음엔 공격적으로 가보는 것도 좋은 전략일 듯 $33 짜리 토너 해봤는데 파이널 테이블까지 가서 아쉽게 6등 했던 경험이 있네요.

profile_image
잠못드는밤

나도 nhn 한 번 뛰었는데 진짜 다들 루즈해서... icm 고려 안 하고 막 치니까 너무 피곤하더라. 다음엔 좀 더 공격적으로 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