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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T 몬테카를로 우승 핸드 분석 - 진짜 배울 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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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 2026-05-15 09:12 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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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EPT 몬테카를로 얘기 많이 나오던데, 우승자 핸드 보니까 재밌더라. ICM 고려한 플레이가 인상적이었음. 내 MTT 실력 좀 늘려보겠다고 $11-$22 게임 자주 치는데, 이런 큰 대회 보면 배울 점 많음.

특히 버블 때 플레이가 노답이었음. 내 생각엔 ICM 짱 중요함. 걔네 프로들은 기본적인 ICM 지침은 다 알고 하잖아? 초반에 폴드 많이 해서 칩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고. 물론 내 실력이 그들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지만, 그래도 배울 점은 있는 듯.

트리톤 슈퍼하이롤러 25만불 바이인 이벤트 보면 답없음. 걔네는 스택 쌓는 전략이 다르잖아? 오마하/4-card PLO 같은 게임에선 더 그런듯. 난 아직도 오마하 초보라 자주 졌었는데, EPT 같은 큰 무대 보면 뭔가 새로운 거 배우는 느낌임. 요즘 MTT에서 날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오마하 플레이인데, EPT 같은 큰 무대 보면 뭔가 새로운 거 배우는 느낌임.

난 요즘 이런 거 계속 고민 중이야. 여러분들은 EPT 같은 큰 대회 보면서 뭐 배움? 내 생각엔 MTT에서 ICM 고려하는 거 진짜 중요함. 여러분들은 어케 생각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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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랫

저도 EPT 같은 큰 대회 보면 ICM 플레이에 많은 영감을 얻는다고 봅니다. 특히 20BB 이하 스택일 때 폴드하는 핸드가 많은데, 실제로 그렇게 플레이했을 때 승률이 5% 이상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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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커1014

icm 고려 안 하고 블러프도 많이 치다가 말아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 큰 대회 보면 배울 점 많은 것 같아요. 나도 요즘 mtt 보면서 icm 공부 중인데 확실히 프로들 플레이 보면 배울 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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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의신99

나도 ICM 빡세게 공부한 기억 있는데 그땐 레인지 공부하면서 같이 함. 어제 22불 토너 했는데 ICM 때문에 머리 아팠던 판 많았음 ㅋㅋ. 큰 대회 보면 확실히 배울 점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