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끝나고 PLO 돌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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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너 열심히 치고 있는데, WPT 코리아 끝나고 뭔가 좀 심심하더라. 그래서 오랜만에 PLO 좀 돌렸더니 재밌네. 캐시 게임 오랜만에 하니까 느낌이 또 다르던데.
다시 PLO로 돌아오니
어제 WPT 끝나고 뭔가 허전함? 그런 게 좀 있더라. 그래서 그냥 핸드히스토리 좀 보다 PLO 돌렸는데, 이게 또 재밌네. 4-card 오마하라 좀 더 스릴 넘치고. 레인지랑 ICM 짱박고 돌려보니 재밌더라.
- ICM 고려해서 플레이하니까 확실히 더 신중해짐
- 버블 근처에선 확실히 타이트하게 가는 게 맞는듯
토너 열심히 친 보람
요즘 토너 열심히 쳤는데, 확실히 실력 느는 게 느껴짐. 특히 버블 근처 플레이가 많이 좋아진 거 같음. 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캐시 게임도 꾸준히 해야겠더라. 주말에 홈게임에서 또 얼마나 먹을 수 있을지 기대됨.
다들 요즘 토너 어때? 나처럼 캐시 게임 돌리는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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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나도 요즘 토너 치면서 캐시게임이 좀 심심하면 PLO 돌리는데 재밌더라. 나도 버블 근처에선 확실히 타이트하게 플레이하게 되는 것 같음 ㅋㅋ 다들 요즘 잘 나가는듯 다행이다!


PLO 캐시게임 나도 가끔 하는데, ICM 고려하면서 플레이하니까 확실히 레인지가 타이트해지더라. 버블 플레이랑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참고할만했음. 너처럼 토너랑 캐시 번갈아서 하는 사람 많은듯 ㅋㅋ.


토너먼트에서 실력이 느는 게 느껴지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캐시 게임과 토너먼트를 병행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는데, 캐시 게임의 매력에 다시 빠지시는 분들이 많아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