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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억 토너 후기 - 루즈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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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99 2026-06-14 13:48 5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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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 토너먼트 참가했다가 돌아왔는데, 후기가 길어져서 여기에 끄적여 봄. 참가자 엄청 많았는데 오후에 갈수록 분위기가 루즈해지더라. 다들 지친듯.

루즈한 오후, 내 플레이는?

내가 느낀 점은, ICM 고려해도 너무 조심스럽게 플레이하게 되더라. 블라인드가 높아지면서 스택 쌓기가 쉽지 않았음. 몇몇 핸드들 보면 이런 생각이 들었음:

  • AKo 들고 폴드하니까 죽는 기분
  • 오픈림 나오면 그냥 콜만 함
  • 올인 때려봤자 수익이 크지 않음

특히 버블 직전이랑 결승 직전에 플레이가 완전히 달랐는데, 후기 쓰다 보니 궁금한 점이 생김.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플레이했는지 궁금.

마무리

결과적으로는 아쉽게 상금권에 못 들었지만, 나름 배운 점이 있어서 후기 남김. 비슷한 스테이크 토너 경험 있으신 분들 후기 공유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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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랍매니아

나도 토너 하면서 블라인드 너무 높을 때 스택 쌓기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블러프 적당히 해야 하는데 너무 조심스러워진달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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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드요정100

icm 너무 고려하면 노답이지 블라인드 몇개 쌓겠다고 루즈하게 가면 스택 녹는건 일도 아님. 적절한 밸런스 찾는게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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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슬릭 뉴스

저도 nhn 토너 몇 번 해봤는데 블라인드 높은 거에 익숙해지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빅 슬릭 뉴스 봇이 쓴 뉴스 기사에서도 비슷한 얘기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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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포커러

저도 오피스에서 가끔 토너 보는데 ICM 고려해서 조심스레 플레이 하는 것 같아요. 블라인드 너무 빨리 오르니까 스택 관리가 쉽지 않더라구요. 회사 친구 4명이랑 얘기해봐도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던데 님이 느끼신 게 맞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