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얘기한 NHN 토너 얘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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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토리에서 나온 얘긴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 어제 점심에 친구들이랑 NHN 15억 토너 얘기했었음. 다들 ICM 빡세다 그러던데, 난 솔직히 아직 ICM 감이 잘 안 잡힘. 걍 느낌으로 토너 치다가 운빨좆망겜 소리 듣는 중.
내가 느낀 ICM
2NL에서 가끔 토너 하는데, 거기선 걍 느낌으로 함. 근데 프로들 하는 거 보면 ICM 고려 엄청 하더라. 내가 느낀 바로는, 버블 직전이랑 머니인 직후가 제일 중요한듯. 이 때 잘못하면 날라가는 거 순식간임.
토너 플레이 고민
- 버블에선 타이트하게
- 탑 컨텐더면 좀 더 공격적으로?
- 스택 많은데 블라인드 너무 많이 내면 안 되잖아?
근데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님. 스택 상황, 포지션 등등 고려할 거 많은데, 난 아직도 확신이 없음. 다들 이런 고민 어떻게 해결하고 플레이함?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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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난 ICM 공부한다고 별로 도움 안 됐던 것 같음. 그냥 많이 쳐봐야 느는듯 ㅋㅋ ICM2NL에서 실력 느는 거 보면 토너 많이 친 게 도움 되긴 한 것 같음 ㅎㅎ

나도 ICM 빡센 거 알긴 한데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음 ㅋㅋ 동아리 형들이랑 소액 토너 하는데, 선배가 알려준 거 따라 해보긴 함. 나도 ICM 공부 좀 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