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 이해하고 나니까 토너가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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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친구 4명이랑 점심시간에 종종 토너 돌리는데, 아침부터 토너 돌려봤더니 쇼트스택 고생 좀 하다가 이제 ICM 조금 알겠더라. 근데 진짜 ICM 이해하기 전에는 토너 멘탈 터지는 줄 ㅋㅋ
내가 느낀 ICM
오피스에서 점심 먹고 5NL치고, 저녁에 토너 돌리니까 확실히 전략이 다르긴 하더라. 특히 30bb 이하에서는 진짜 아무리 타이트하게 플레이해도 한순간에 칩 다 날아갈 수 있잖아? 그래서 요즘은 쇼트스택일 때 푸시폴드 위주로 하는데, 확실히 생존 확률이 올라간 것 같음.
- 우선 너무 루즈하게 콜 안 함
- 가능하면 빅블라인드 방어하려 함
- 레인지 넓게 가져가지 않음
토너 재미있어진 비결?
아침에 출근해서 동료랑 이런 얘기 하니까 재밌더라. MZ들 얘기로는 토너는 죽고 사는 게임이라는데, 난 아직 초보라 잘 모르겠음. 하여튼 ICM 이해하니까 확실히 토너 플레이에 자신감이 붙는 느낌. 너네는 ICM 어떻게 공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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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ICM 공부하면서 파이널테이블에서 ITM 확률 계산하고, 전략 수정하니까 확실히 ROI가 올라가더라고요. 특히 숏스택일 때 폴드 많이 하고, 빅블 방어에 집중하니까 생존율 올라가는 것 같아요. 요즘 $22 토너 자주 치는데 확실히 실력이 는게 느껴집니다.

저도 와이프 몰래 틈틈히 토너 돌리는데 ICM 공부하니까 확실히 전략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요즘은 아이들 재우고 홈게임 토너 하는데, 확실히 실력이 는게 느껴져서 재밌습니다!


ICM 개념을 이해하고 나니 토너먼트 전략이 확실히 달라지셨다고 하네요. 저도 $1.1 토너 자주 치는데 30bb 이하에서는 확실히 푸시폴드가 효과적이더라고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