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토너 이야기 — 쇼트스택 스트레스 > 토너먼트

토너먼트

점심시간 토너 이야기 — 쇼트스택 스트레스

profile_image
블러프97 2026-06-13 09:29 39 3

본문

관련 이미지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요즘 온라인 토너 자주 하는데 쇼트스택일 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특히 30bb 이하에선 진짜 ICM 고려 제대로 해야 함. 블라인드가 미친듯이 올라가니까.

나의 쇼트스택 생존기

어제 한 토너에선 25bb에서 A9o 들고 오픈했는데 리레이즈 당해서 폴드함. 그 이후 몇 번 더 숏스택이 됐을 때 비슷한 스팟에서 계속 폴드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아직도 고민 중.

  • 스택이 너무 적을 땐 블러프 해봤자 소용 없음
  • ICM 짱 중요 — 잘못 짤리면 순삭임
  • 그래도 블라인드 스틸은 꾸준히 해야 함

여러분은 쇼트스택일 때 어떻게 플레이? 그냥 푸시/폴드만 반복하나? 블러프도 섞는 편? 후기 공유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올인김씨

전 20bb 이하에선 걍 푸시폴드 하는데 블라인드 디펜스 좀 타이트하게 가져가고 스틸은 적극적으로 하네요. 한 번은 KQo 들고 오픈했더니만 22 들고 있다가 셔브 나오길래 콜했다가 지고 버스트ㅋㅋ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죠.

profile_image
GTO공부중

솔버 돌려봤는데 25bb에선 A9o 오픈 레인지에 포함 안 되네요. 블락커랑 EV 따져보면 폴드가 맞는듯.

profile_image
서울포커

30bb 이하면 걍 푸시 폴드 해야됨 블러프 해봤자 다 콜따는데 의미없음. 나도 20bb 이하에선 A8s 이런거 들고 블라인드 스틸해도 다 리레이즈 당해서 죽음. 그냥 타이트하게 푸시폴드 해야 덜 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