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15억 토너 재미있었던 핸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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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시간에 카페토리에서 한 친구가 NHN 15억 규모 토너 얘기 꺼내더라. 나 어제 그거 참가했었음ㅋㅋ 결과는...별로였지만ㅠ 하여튼 내가 느낀 점 몇 개 적어봄.
버블 존에서 ICM의 중요성
어제 토너 하면서 느낀 거지만, 버블 존에서는 진짜 ICM 고려 안 하면 안 됨. 내 친구 말로는 솔버 돌려보니까 어그레시브하게 가도 되던데, 실전에서는 얘기가 다르더라.
- 탑페어 상대로도 리레이즈 오면 폴드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음
- AKs 같은 핸드로도 울며 겨자 먹기 콜만 하고
- 오버폴드 논란이 있지만, ICM 고려하면 어쩔 수 없는듯
내가 아쉬웠던 플레이
난 한 번 올인 갔는데 콜 먹어서 탈락했음ㅋㅋㅋ 리더보드도 거의 못 올랐고. 후기 쓸 거리가 없어서 아쉬움. 하여튼 토너 재미있었음. 다음엔 더 잘 해야지ㅎㅎ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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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존나 중요하지 블라인드 뜯기면서 숏스택들 폴드 시키는 거 진짜 개꿀이였음. $33 바이인 땐 icm 때문에 스트레스 존나 받았는데 익스플로잇하니까 승률 오르더라.


버블 존 ICM 고려하는 거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100NL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 있어서 주의하고 있답니다. 라이브 토너에서도 똑같이 적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