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NHN 15억 토너 참교육 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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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NHN 15억 규모 토너 한판 하려고 50NL 캐시 접고 토너 돌렸는데, 이게 실화냐. 버블에서 1등 하고도 ITM 실패했음.
내가 한 실수
AK 들고 오픈했는데, A9s랑 러너러너 플러쉬 맞고 날라감. 이게 말이 되냐. 콜한 놈도 웃기고. ICM 고려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내가 너무 루즈하게 플레이한듯.
내 전략의 문제점
- 버블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나감
- ICM 고려 부족
- 핸드 선택 미스
다들 이런 경험 있음? 어떻게 해야 이런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 홈게임에서도 이런 실수 반복하는 중인데, 캐시랑 다르게 토너는 멘탈 관리도 힘듬. 요즘 토너 스테이크를 좀 낮춰야 하나 고민 중이야. 50NL은 이제 좀 익숙해졌는데, 토너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
어제 핸드 기록좀 더 보완할 부분 피드백 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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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제 비슷한 상황 있었는데, 버블 때 JJ 들고 오픈했더니깐 KK이랑 올인 뜨더라. ICM 고려해서 폴드했어야 했는데, 이게 또 애매하더라고. 캐시랑은 확실히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아.

버블에서의 플레이가 결과적으로는 실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저도 한때 토너에서 루즈한 플레이로 꽤 큰 손실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후로는 ICM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플레이를 조절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