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ICM 고뇌 중...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다들 출근하기 싫은 월요일 아침인가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ICM 때문에 머리가 아프네요. 요즘 한게임 홀덤 대회 시즌이라 토너먼트를 자주 플레이하는데, 자꾸만 버블에서 탈락하더라구요. 큰 판돈은 아니지만 기분은 별로...
ICM 적용의 어려움
특히 NHN이 주최하는 15억 규모 대회 같은 경우는 참가자도 많고, ICM 고려가 필수라 생각하는데요. 내 경험상 몇 가지 어려웠던 점을 꼽아보자면:
- 스택 상황에 따른 전략 변경
- 상금 분포를 고려한 리스크 관리
- 버블 직전에서의 플레이 조절
특히 마지막이 제일 힘든 것 같아요. 얼핏 보면 공격적으로 가야 할 것 같지만, 실은 신중하게 폴드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후기나 팁 공유해주시면 감사!
- 이전글 버블 직전에 ICM 고려하기 — 내 경험 26.06.06
- 다음글 WPT 코리아 $1.1M 보장 이벤트 — 새벽 한판 후기 26.06.06
댓글목록

저도 토너먼트 초보 시절에는 ICM 개념을 이해하는 데 꽤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택 상황에 따른 전략 변경이라는 점에서 저는 우선 상대의 스택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춰 플레이하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저도 토너 자주 하는데 ICM 때문에 고민 엄청 하죠 ㅋㅋ 버블에서 탈락하면 기분 별로인듯... 숏스택일 땐 더 신중하게 가야 하는 것 같아요. 풀링했는데 콜 당해서 버스트ㅠ 이런 경험 있으시죠?

다 ICM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저도 토너먼트 플레이하면서 버블에서 자꾸 죽어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는데, 스택 상황에 따른 전략 변경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잘 대처할 수 있을까요?

버블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잦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통계상 버블 탈락은 토너먼트 플레이어에게 흔한 고민 중 하나라고 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었는데, ICM을 고려한 플레이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더라구요. 특히 상금 분포를 잘 분석해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