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토너 8강 탈락 후기: ICM의 함정

본문

관련 이미지 · via Reddit
NHN 15억 규모 시즌 토너먼트에서 8강까지 올라갔지만 결국 탈락했네요. 저녁 피크에서 여러 핸드를 리뷰하다 보니 ICM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어려운 결정, 그러나 피할 수 없는 순간
버블은 아니었지만, 상금권 진입 직전이었던 만큼 신중해야 했습니다. 한 핸드에서 빅블라인드에서 AQ 들고 있었는데, 중간 포지션에서 레이즈, 제가 리레이즈하니 모두 폴드하고 빅블만 콜했습니다. 플랍은 K-Q-7으로 제게 유리해 보였지만, 턴에 A가 떨어지고 상대가 셋벳을 하더군요. 여기서 콜하기 쉽지 않았는데, ICM을 고려하니 폴드가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ICM 고려, 여전히 어려운 과제
토너먼트에서 ICM은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칩 리더가 유리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특히, 상금과 직결된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나요?
- ICM 계산을 통해 신중하게 결정
- 상대 성향에 따라 공격적으로 대응
- 스택 상황에 따라 폴드/올인 선택
의견을 나눠봅시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 이전글 토너 멘징 실패 — 버블에서 다 터졌네 26.06.04
- 다음글 WPT 코리아 끝나고 필리핀 간다는데 다들 어케 생각? 26.06.03
댓글목록







저도 PLO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ICM을 고려해서 폴드했더니 칩이 많이 줄어있더라고요. 통계상 ICM이 장기적으로는 유리하다고 하지만, 감으로 플레이하기가 쉽지 않네요.

ㄹㅇ icm 존나 중요하지 블업할때도 그렇고 상금권 진입 직전이면 더 신중해져야 됨 ㅇㅇ. 나도 10억 토너에서 비슷한 경험 있는데 icm 생각하면서 폴드하니까 결과적으로 좋더라 ㄱ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