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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NHN 토너 한 판 — ICM 고려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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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오후 2026-05-31 16:02 7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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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스트레스를 좀 풀 겸 NHN 15억 규모 홀덤 대회 토너먼트를 한 판 돌렸습니다. 요즘 ICM 고려 플레이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실제 게임에서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여전히 감이 안 잡히더군요. 블라인드가 높아지면서 점점 더 조심스러워지네요.

내가 느낀 ICM의 중요성

토너먼트 초반에는 별 생각 없이 치다가, 중반에 들어서면서 '내가 지금 얼만큼의 칩을 가지고 있는가', '상금 분포는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버블 구간에서 폴드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얼핏 보면 보수적으로 보이는 플레이 같지만, ICM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선택인 것 같습니다.

내가 주로 고려한 점

  • 현재 칩 스택
  • 상금 분포
  • 상대적인 테이블 분위기

특히 테이블 분위기가 중요한데, 모두 조심스럽게 플레이하면 내가 오히려 기회를 잡을 수 있죠. 반대로 모두 루즈하게 플레이하면, 내가 더 조심해야 하고요. 이런 점에서 ICM이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게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여러분들은 토너먼트에서 ICM을 어떻게 고려하시나요? 특히 큰 상금이 걸린 상황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하시나요? 경험이나 의견을 나눠봅시다.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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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츠킬러

icm은 말 그대로 중요하지 뭘 하든 다 고려해야 되는 부분임. 프리플랍 3벳 레인지 빡세게 가져가는 것도 icm 고려한 거고, 난 캐시랑은 다르게 토너는 utg 오픈도 타이트하게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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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

토너는 진짜 icm 고려 안하면 답없음. 나도 요즘 블라인드 높아지면 폴드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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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포커

동아리 형들이랑 소액 홈게임 자주 하는데 거기서도 ICM 생각하면서 하면 승률이 확 오르긴 해요. 근데 월세 걸고는 안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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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벳

토너먼트 중반 이후에는 확실히 ICM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저 같은 경우 $0.5/$1 라이브 게임에서 ICM의 중요성을 체감한 적이 있는데, 상금 분포와 상대적인 칩 스택을 잘 분석해서 신중하게 플레이하는 것이 승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