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WPT 5K 참가 후기 — 올해 해외 토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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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늘도 한판 하고 싶은데 내일 WPT 코리아 예선이라 고민이네. 하여튼 어제 마닐라 WPT 5K 후기 남김. 요즘 ICM 때문에 머리 터질 것 같았는데, 이번에 재미난 플레이 몇 개 봤음.
내가 느낀 마닐라 WPT
솔직히 말하면 초반엔 좀 힘들었다. 블라인드 업되면서 내 스택이 점점 줄어드니 ICM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돌더라. 근데 중간에 AKo로 리레이즈하고 콜 따이 당한 이후로 좀 정신 차림.
- 버블 진입 직전에 스택 많은 유저들이 폴드 많이 함
- 내가 중간 스택일 때 좀 더 공격적으로 나감
- 결과적으로 ITM 직전에 올인 콜 따고 들어감
결론까지는 아니고, 하여튼 요즘 이런 해외 토너 트렌드가 있나보다 하고 느꼈음. 다들 올해는 해외 토너 어떤 계획 있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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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코리아 예선 내일이면 진짜 집중 안될 것 같은데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도 라이브에서 가끔 이런 멘탈 흔들릴 때가 있는데, 확실히 현장 베팅이랑 온라인이랑은 다르죠 ㅠㅠ

솔버 돌려봤는데 버블 진입 직전에 스택 많은 유저들이 폴드하는 경향 있긴 하더라고요. 블라인드 수비하는 레인지가 좀 타이트해지니까 큰 사이징 레이즈에 대한 대응으로 폴드하는 경우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