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한판 토너 열혈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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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는 길에 왤케 피곤하던지... 근데 집에 와서 보니까 포커 클라이언트 켜져 있더라ㅋㅋ. 그냥 기분 전환 삼아서 $50 토너 한판 돌렸는데, ICM 빡세게 고려하면서 숏스택 모드 플레이했더니 운 좋게 3등했음. 상금도 쏠쏠하고 기분도 좋네.
토너먼트 플레이의 묘미
숏스택으로 계속 버티다가 스틸하고, 가끔 빅핸드 잡아서 스택 쌓는 재미가 쏠쏠함. 물론 중간에 버블 탈출 못 하고 올인하고 버스트한 적도 몇 번 있었지만ㅋㅋ. 아무튼 퇴근 후 한판 토너 재미있게 하는 법 공유 좀 해보자.
내가 주로 쓰는 전략
- 초반엔 타이트하게 플레이
- 중반 이후 스택에 따라 공격적으로 전환
- 버블 구간에선 ICM 잘 따져보고 결정
다들 요즘 어떤 전략으로 토너 플레이하고 계신가요? 내 경험담도 좀 더 공유할게요. 요즘 $20 토너 자주 하는데, 스택 쌓는 재미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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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토너먼트 플레이에서 ICM 고려는 정말 중요한 점 같습니다. 저도 $0.5/$1 라이브 토너 자주 하는데, 숏스택 모드 플레이가 생각보다 효과적이더군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토너먼트 플레이에서 ICM을 고려하는 점에서 매우 전략적인 플레이를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0.5/$1 라이브 게임에서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토너 재미있게 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요즘 $10 토너 자주 하는데, 초반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는 게 좋다고 하던데 고수님은 어떻게 그렇게 잘 하시는 건가요? 전략 좀 더 자세히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