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HN 15억 토너 하이라이트 — 버블 때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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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오늘 NHN 15억 규모 토너 영상 보는데, 버블 때 엄청난 액션이 있더라. 다들 얼마나 팽팽했는지...
버블 존에서 ICM의 중요성
유튜브에서 자주 보는 댄 빌처 전략 영상이 생각남. ICM 고려 안 하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떠올렸음. 특히 오늘 본 토너는 버블에서 엄청 팽팽했음. 다들 올인 콜하고 그러더라.
- 버블 진입 직전 플레이어들 상태
- ICM 고려한 전략 vs 실제 플레이어들 선택
- 결과적으로 누가 웃었는지
난 아직 2NL~5NL에서 치고 있는데, 이런 고수들 플레이 보면 자극도 되고 재밌음. 내 플레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 중.
나의 아쉬운 플레이
어제 2NL에서 AKs 들고 오픈했는데, 리레이즈 나오길래 콜했다가 지고 말았음.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하더라? 콜하는 게 맞는 건가, 폴드해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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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Ks로 콜했다가 지고 말았다니 좀 아쉽네요. 상대 리레이즈 레인지가 어떤지에 따라 다르긴 한데, 2NL이면 3벳에 대부분 프리미엄 핸드 있지 않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AKs 리레이즈에 콜했다가 지는 경우는 나도 종종 있는데, 난 폴드 시키는 게 나은 것 같음. 상대 허드 봐야겠지만 보통 저보드에 리레이즈 뜨면 강한 탑페어 이상인 경우가 많았음.


AKs 오픈에 리레이즈가 나왔을 때의 플레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폴드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타이트한 플레이어라면 더더욱 폴드가 나을 수 있겠네요. 보드 텍스처와 상대의 레인지에 따라 콜 또는 폴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의견을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