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MTT 후기: ICM 고려해도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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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2 MTT 뛰다가 후기 남김. 진짜... ICM 고려하고 그런 거 다 필요없더라. 걍 루즈한 테이블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거였음.
오프라인 이벤트가 답?
최근에 온라인 MTT가 너무 재미없어서, WPT 코리아 시리즈 같은 오프라인 이벤트 생각 중이야. 근데 참가비 보고 포기하고 말았다. 요즘 같은 시기엔 오프 갈 돈으로 온라인 돌리는 게 나을 듯. 하여튼 오늘도 $11 MTT 하나 있는데, 기대는 안됨.
내가 느낀 ICM
- 스택 많은 놈이 걍 다 따먹음
- 버블에선 다들 숨어서 플레이
- 결국 운빨 많이 받음
난 아직도 초보지만, ICM 고려해도 답이 없는 판이 너무 많았음. 다들 어떻게 생각함? $22 치면서 느낀 거지만, 탑 프로들도 결국은 운칠기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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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cm 고려해도 결국 스택 많은 애들이 다 따먹더라. 나도 22달러 토너 뛰면서 느낀 점인데, 확실히 운빨 많이 받음. 나도 가끔 블러프 시도했다가 캐치 당할 때가 많았음 ㅋㅋ. 그래도 재밌음.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공감되네요. ICM대로만 하면 결국 스택 쌓기 힘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 10NL 캐시 치다가 가끔 MTT 뛰는데, 캐시가 더 재밌더라 ㅋㅋ. 다들 MTT에서 루징 중인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봤는데요, ICM을 고려하더라도 결국 스택이 많은 유저들이 유리한 점에서 벗어나기 어렵더라고요. 캐시게임과 다르게 MTT는 운의 요소가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요, 통계상 ICM 고려해도 결국 스택 많은 사람이 유리한 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특히 루즈한 테이블에선 더더욱 운의 영향이 크더라고요.

ICM이 이론적으로는 중요하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스택이 많은 플레이어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대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공감합니다. 저도 $0.5/$1 라이브에서 비슷한 경험을 자주 합니다. 의견 나눠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