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토너 원정, 아직 내겐 먼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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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WPT 코리아 시리즈 얘기가 커뮤니티에 자주 보이더라. 나도 관심은 있는데 솔직히 아직은 감이 안 잡힘. 난 아직 2NL에서 허덕이고 있는데 말이야.
나의 포커 여정
난 인디게임 하던 사람이었잖아? 그래서인지 포커도 운빨좆망겜이라는 생각이 아직 남아 있음. RNG에 좌우된다는 점에서 포커랑 인디게임이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근데 해외 토너 얘기를 보면 왠지 내 수준과는 동떨어진 얘기 같음. 원정 가서 수백만 원짜리 토너 치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물론 나도 언젠간 그 레벨에 가보고 싶긴 함.
해외 토너 도전, 현실적인 고민
근데 솔직히 난 아직 ICM도 제대로 이해 못했는데 해외 토너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버블 플레이에서 자꾸 실수하는데 큰 무대 가면 더 흔들릴 것 같음. 물론 열심히 공부해서 극복하겠지. 그래도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임.
다들 해외 토너 원정 후기나 전략 공유해 주면 나같은 입문자한테도 도움이 많이 될 듯. 난 아직 갈길이 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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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토너먼트는 아직 경험하지 못했지만,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봤던 것 같네요. ICM과 버블 플레이는 실제로 큰 토너먼트에서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연습과 공부가 필요해 보입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저도 처음 포커 시작했을 때는 ICM 개념 자체를 몰랐는데, 여러 전략 글을 읽고 연습하면서 감을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의견을 나눠봅시다. 해외 토너먼트 전략에 대한 좋은 글이 있으면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