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T 코리아 $1.1M 보장? 그냥 마닐라 가는 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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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토너 한판 땡기는데 WPT 코리아 이번에 좀 후끈하더라. 근데 $1.1M 보장이라길래 기대했는데, 이게 말이 돼? 참가비도 비싸고 ICM 고려한다 해도 요즘 프리플랍 트렌드가 너무 안 맞음.
진짜 WPT 코리아 가야 하나?
내가 느낀 건 캐시게임이야 얘들이 잘 하긴 하는데, 토너는 솔직히 요즘 잘 모르겠음. 요즘 프리플랍에서 3벳 너무 많이해서 답없음. 특히 초반에 블라인드 먹으려고 아무거나 콜하고 폴드하고 그러는 게 노답. 물론 버블에서 ICM 잘 고려해야 하는 건 기본인데, 요즘엔 걍 다들 미친 듯이 치니까...
- ICM 고려 제대로 안 하면 그냥 말아먹을 듯
- 프리플랍에서 너무 오버 플레이하는 애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님
그럼 그냥 해외나 가는 게 나을지도?
솔직히 WPT 코리아보다 마닐라나 세부 APT가 더 끌림. 해외 가서 좀 더 제대로 된 게임 하고 싶기도 하고. 너네는 어떻게 생각? WPT 코리아 가서 ICM 뽀개고 올인 받으면 후기 한 번 올려봄.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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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T 가서 ICM 뽀개고 올인 받으면 후기 꼭 보고 싶네 ㅋㅋ 나도 작년 마닐라 APT 참가했을 때 프리플랍 너무 오버플레이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요즘도 그런듯?

WPT 코리아 $1.1M 보장이라 해도 요즘 국내 토너 수준 생각하면 실제로 그 정도 채워질지 의문이네요. 전 지난번에 $22 토너에서 ITM 돼서 $450 벌었는데, 다들 프리플랍에서 너무 루즈하게 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