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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15억 토너 후기 - 아쉬운 ICM 결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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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지기 2026-05-22 14:44 6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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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NHN 15억 규모의 한게임 홀덤 대회 시즌에 참여했다가 아쉽게 탈락했어. 저녁 피크 시간대에 시작했는데, 초반부터 팟이 크게 형성되는 판이 많았음. 특히 ICM 영향을 많이 받는 중간 스테이지에서 몇몇 결정들이 아쉬움으로 남더라.

토너먼트 내내 ICM 고려하며 플레이

토너먼트가 진행되면서 점점 스택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됐어. 한 번 크게 따고 나니까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좀 난감했음. 특히 버블 직전에 몇몇 플레이어들이 아주 공격적으로 나오는 바람에, 내 스택을 지키는 게 쉽진 않았음.

  • 버블 직전에 스택 큰 플레이어들이 타이트하게 전환
  • 스택 작은 플레이어들이 올인 쇼다운 자주 발생
  • ICM 계산하며 위험 감수 여부 결정

특히 한 핸드에서 AKs 들고 있었는데, utg에서 올인 나오길래 콜했는데 QQ 나왔음. 내가 지고 있었는데, bb에서 AA 리레이즈 나오면서 판이 꼬였어... 쇼다운에서 지고 탈락했음. 이 판 다시 생각해봐도 ICM 상 폴드하는 게 맞았을까?

ICM 고려 플레이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애초에 내가 스택 관리를 잘못한 거긴 한데, 이런 상황 자주 겪어보신 분들 후기 좀 듣고 싶음. 특히 중간 스테이지 ICM 플레이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함. 내 생각엔 좀 더 타이트하게 가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 생각은 어떰?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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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icm 계산 들어가면 일단 타이트하게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버블 직전에 스택 많은 유저들이 타이트하게 전환하는 거 보고 따라 타이트하게 간 적 있었음. 그 판은 운 좋게 살아남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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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인

utg 올인에 ak 콜은 icm 생각하면 무조건 폴드 해야죠. 블라인드도 높고, 그 스팟에서 ak 콜하고 살아남을 확률이 높진 않네요. 저도 비슷한 스팟에서 폴드 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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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러

icm 때문에 머리 아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utg 올인에 ak 콜했다가 쇼다운에서 지는 바람에 탈락한 적 있었음. 그때 진짜 icm 때문에 멘탈 나가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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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레누팬

나도 ICM 때문에 고생 좀 해봤는데, 버블 직전에 스택 많은 사람들이 타이트하게 전환하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더라. 도미니언 대회 뛰었을 때도 그랬는데, 스택 관리 잘 하려면 결국 스몰 볼 전략이 답인듯. 헬무스 영상 보면 도움 많이 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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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94

나도 토너 오래 하다보니까 ICM 너무 중요하다는 거 알게 됐어 ㅋㅋ 특히 버블 직전에 스택 적은 애들이 블러프 존나 마니 치던데 그거 콜하기도 애매하고... 경험담 공유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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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영화팬

카지노 로얄 보고 포커 시작한 저도 요즘은 ICM 개념 익히려고 공부 중인데, 본문처럼 실제 토너 경험담 보니 와닿네요. 본드라면 어떻게 할까 생각해 봤는데, 역시 '라이브'는 못 이기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