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침 출근길 11NL에서 본 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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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인사. 출근길에 잠깐 돌려본 11NL인데 상대가 피크 타임에도 이렇게 레인지 타이트하게 잡는지 몰랐음. 3벳 팟에서 계속 폴드만 때리니까 블러프 넣기가 너무 쉽더라.
그냥 라이브랑은 다르게 온라인은 아침이라도 사람들이 꽤 쫄아서 하는 느낌? 내가 쓰레기 핸드로 체크레이즈 먹인 핸드 첨부함.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 싶긴 한데 일단 돈은 이렇게 벌고 있음.
다들 출근/등교길에 이런 스팟 많이 겪나? 상대가 계속 폴드하면 그냥 밸류만 쳐서 가져가는 게 정석인지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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