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포커 게임, 나만의 리뷰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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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후에 루즈한 게임 많이 하시죠? ㅋㅋ 루즈하면 루즈할수록 내 플레이를 돌아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만의 포커 일지 쓰는 법을 좀 공유해볼까 합니다.
내 플레이를 기록하는 이유
일단 기록 안 하면 까먹어요. 특히 홈게임 같은 경우는 기록 안 하면 '내가 저때 뭘 들고 있었더라?'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핸드 기록을 꼭 남겨요. 물론 솔버 돌릴 때도 참고하구요.
리뷰할 때 체크하는 포인트 3가지
특히 상대가 자주 폴드하는 스팟을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블러프를 너무 많이 하면 안 되지만, 그래도 가끔씩은 해야 수익이 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본 적 있으신 분 계신가요? ㅎㅎ
아 그리고 솔버랑 내 플레이 비교하는 것도 재밌어요. '내가 이 핸드에서 왜 저런 결정을 했을까' 생각하다 보면 내 사고 과정을 돌아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실력이 는다는 느낌? 물론 아직 갈 길은 멀지만요 ㅋㅋ
다들 자기만의 리뷰 루틴 있으신가요? 공유해주시면 저도 도움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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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프리플랍 레인지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루즈한 게임에서는 불필요한 핸드로 팟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블러프 빈도 조절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폴드 빈도를 파악하는 것도 승률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저도 요즘 솔버랑 내 플레이 비교하는 게 재밌더라구요. 블러프 빈도 조절하는 거 진짜 중요하고, 특히 상대가 자주 폴드하는 스팟 파악하는 게 핵심인 것 같아요. 저도 50NL에서 블러프 너무 자주하다가 돈 엄청 잃었었는데 ㅋㅋ 이제는 EV +0.3BB 이런 식으로 확인하면서 플레이하니까 확실히 실력이 는 느낌이에요.

저도 핸드 리뷰할 때 턴/리버에서의 블러프 빈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는데요, 특히 상대가 자주 폴드하는 스팟을 파악하는 게 밸류벳을 최적화하는 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저도 프리플랍 레인지랑 블러프 캐치할 때 상대 폴드 빈도 많이 체크하는데, 특히 블러프 캐치할 때 솔버랑 내 플레이 차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블러프 너무 많이 하면 안 되지만 가끔씩 해야 수익 나잖아요. 블러프 캐치하는 스팟에서 상대가 자주 폴드하면 그때 블러프를 더 자주 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