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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번역

2026년 출근길 피크 시간대 레인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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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2026-04-24 06:21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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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지옥이네. 출근길 피크 시간대에 레인지 생각하다가 머리 터질 거 같음. 어제 109달러 MTT에서 뻘짓한 거 생각나서 짜증 나 죽겠네. 버튼에서 콜했는데 블라인드가 3벳 날리는 상황, 여기서 TT로 4벳 올인 그냥 박았는데 상대가 AA였음. 진짜 답 없는 판단이었음. 그냥 폴드하고 살았으면 프리미엄에 갔을 텐데.

라이브로 가면 이런 상황에서 상대가 블러프 빈도가 높은지 확인하려고 타이밍이나 베팅 사이즈 보는데, 온라인은 그냥 본인 멘탈 싸움인 듯. 특히 저녁에 피크 타임 지나고 피곤할 때는 이런 뻘짓 절대 하지 말아야 됨. 내가 쓴 리버 블러프가 먹히는지 안 먹히는지는 상대가 레인지를 얼마나 좁히느냐에 달려 있는데, 막상 하려니 힘들더라.

오늘 세션은 아예 안 하려고 함. 이 맛에 홈게임이나 친목 도박이나 하는 건데, 토너먼트는 진짜 멘탈만 갉아먹음. 다들 출근길 조심하고, 오늘은 쉬어가는 게 나을 듯. ㅂㅂㅂ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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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도사

TT로 4벳 올인이면 레인지 너무 탑헤비 아님? 그 상황에서는 그냥 콜하고 플랍 보는 게 나았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