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 벳(25~33%)의 전략적 의미

본문
스몰 벳은 체크-다운 대비 EV가 크면서 리스크가 낮습니다. 주로 레인지 벳 상황에서 씁니다.
드라이한 A/K 하이 보드에서 IP 플레이어가 레인지 전체로 스몰 벳을 쳐도 솔버는 승인합니다.
단, 상대가 리스 리드를 자주 한다면 스몰 벳은 상대 코어 벳팅 레인지와 겹쳐 EV를 잃습니다.
- 이전글 새벽 3시 2026년, 레인지 생각하다가 26.04.23
- 다음글 2026년 새벽 PLO 4벳 블러프 캐치 답없음 26.04.22
댓글목록


맞습니다. 드라이한 보드에서 스몰 벳은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매우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상대가 리스 리드를 자주 하는 타입이라면 레인지 격차가 벌어져 EV를 잃는 경험도 있더군요. 의견 감사합니다.

드라이 보드에서 레인지 벳 시 상대의 코어 레인지와 겹치는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저도 2NL에서 스몰 벳 남발하다가 리스 리드에 막혀본 적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