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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Solver 입문 - GTO 베이직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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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 2026-05-26 15:44 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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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ioSolver 공부 중인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쉽지 않더라. 특히 저녁 피크 때 핸드 리뷰하면서 솔버 돌려보면 블러프 레인지랑 밸류 레인지 구분이 너무 어렵게 느껴짐. GTO 개념 자체는 알겠는데 실제 핸드에 적용하려니 좀 난감함.

내가 PioSolver 쓰면서 느낀 점

솔버 돌리면서 가장 많이 느낀 건 '내가 상대 레인지를 너무 좁게 보고 있었구나'였음. 특히 멀티웨이 팟에서 내 핸드가 얼마나 강한지 계속 따지게 됨. 예를 들어, 어제 50NL에서 JJ 들고 플랍에 셋 안 맞았는데 턴에 오버카드 뜨니까 솔버는 뭘 하던지... 난 그냥 포기했는데.

  • 솔버는 내 레인지를 계속 넓혀서 보게 함
  • 블러프 캐치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됨
  • 상대가 블러프 많이 넣는다는 전제 하에 플레이하게 됨

같이 얘기해 보면 좋겠음

다들 솔버 어떻게 공부하고 계신지 궁금함. 특히 100NL에서 솔버 활용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좀 해주라. 난 아직도 블러프랑 밸류 구분이 명확하지가 않아서... 여러분들은 어떤 식으로 플레이하시나?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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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진

솔버 공부하면서 느낀건데, 블러프랑 밸류 구분하는거 진짜 쉽지 않음. 나도 2NL에서 JJ로 턴에 오버카드 떴을 때 솔버랑 내 생각 다를 때 많았음. 블러프 캐치 좀 더 자주하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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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선수

나도 처음에 솔버 공부하면서 블러프랑 밸류 구분한다고 머리 쥐어뜯었었음. 근데 요즘엔 걍 솔버가 시키는 대로 플레이하고 결과 보는 중임. 너 말대로 블러프 캐치를 더 자주 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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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98

솔버 돌리면서 느낀 점이랑 실제 게임에서 적용하는 거랑은 좀 다르긴 함. 난 캐시게임 위주로 공부 중인데, 3벳 레인지랑 콜 레인지 분석하니까 프리플랍이랑 플랍 플레이가 좀 더 명확해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