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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치는 캐시 게임, 수익 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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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그라인더 2026-05-23 18:00 6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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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저녁에 피시방 가서 포커 치는 게 일상이 됐는데, 요즘 새벽까지 하다 보니 체력 관리가 쉽지 않더라. 오늘은 10NL에서 재밌는 핸드가 있었는데, 이거 보면 수익 나는 플레이에 대한 팁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공유해 봄.

내가 자주 하는 실수

난 주로 저녁 피크 때 시작하는데, 종종 새벽까지 이어짐. 상대가 블러프인지 진짜 강한 핸드인지 구분하는 게 아직도 쉽지 않은듯. 특히 포지션 없는 상태에서 상대 리레이즈에 대처하는 게 아직도 익숙치 않음.

  • OOP에서 스퀴즈 맞고 콜한 경우
  • 플랍에서 셋이 맞았는데 턴에 오버카드 뜬 경우
  • 강한 핸드 같아서 트리플 배럴 했는데 상대가 갑자기 올인

이런 상황일 때 히어로 폴드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아직도 많이 고민함. 물론 정답은 없고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경험상 큰 팟에서 상대가 블러프치는 것보다 진짜 뭔가 들고 있는 경우가 더 많았음. 특히 라이브 포커 보면 그런 느낌이 더 강함.

내가 생각하는 포인트

난 캐시 게임에서 수익 내는 핵심은 결국 상대 읽는 거라고 생각함.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여러 타입의 플레이어가 섞여 있어서 더 재밌는듯. 오늘 핸드 보면 BTN에서 AKo 들고 있었는데, BB에서 3벳하고 플랍에서 셋이 떠서 난 엄청난 핸드인 줄 알고 트리플 배럴 했더니 갑자기 올인 나오더라. 결국 폴드했음.

이 핸드 보고 궁금한 점이 있는데, 같은 상황에서 여러분 같으면 콜/폴드/리레이즈 중 뭐 하실 거임? 특히 OOP에서 셋 들고 있을 때 트리플 배럴 이후 상대 올인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의견 좀 듣고 싶음. 새벽까지 게임 하다 보니 체력도 체력이지만 멘탈 관리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듦. 내일 출근인데 벌써 피곤하네 ㅋㅋ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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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커

셋 들고 트리플 배럴했는데 상대가 오버벳 올인하면 대부분 폴드함. 블러프도 있지만 진짜 뭔가 있는 경우가 많았음, 특히 라이브 게임에선 더 그럼. 블라인드 1에 그런 판 자주 봐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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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셋 들고 트리플 배럴했는데 올인 나오면 일단 폴드하는 편인데 상대가 너무 루즈하면 콜할 때도 있네요. 전에 $33 MTT에서 KK 셋으로 스택 다 따먹은 적 있었는데 그때 상대가 너무 어그레시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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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님96

나도 OOP에서 셋 들고 트리플 배럴하다 올인 나오면 거의 폴드하는데, 블러프인 경우도 꽤 있긴 함. 어제 100NL에서 그런 핸드 있었는데 상대가 진짜 미친듯이 블러프 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