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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벳 팟에서 블러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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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플레이어 2026-05-24 10:29 5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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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5 라이브 제주에서 재미 좀 보고 있는데, 오후 테이블이 은근 루즈한 느낌임. 특히 프리플랍에 림퍼 나오면 걍 3벳 때려버리는데, 이게 맞는 건가 모르겠음.

내 플레이의 문제점

내가 자주 하는 플레이 중 하나가 BTN에서 림퍼들 아이솔레이션하는 거임. 근데 요즘 들어서 이게 좀 오버된 것 같기도 하고... 상대가 콜하고 플랍 봐서 지는 경우가 은근 있음. 블러프를 너무 많이 하고 있는 건가?

아이솔레이션 사이즈 조절 필요?

림퍼 나왔을 때 그냥 무조건 3벳 때리는데, 이게 빌런들한테 먹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음. 특히 오후 테이블이라 그런지 콜링 스테이션이 많은 느낌. 이런 경우에 아이솔레이션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음.

  • 림퍼 있을 때 3벳 사이즈를 조금 줄여야 하나?
  • 아니면 걍 내 스타일대로 계속 가야 하나?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심?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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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카드

저도 지방 라이브 자주 다니는데 오후에는 확실히 콜링 스테이션들이 많더라구요. 아이솔레이션 사이즈 조금 줄여서 상대 폴드 시키는 것보다 팟 컨트롤하는 데 초점 맞추는 것도 방법일 듯 해요. 해운대 갔다가 이런 테이블 종종 봤었는데, 진짜 콜 많이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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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이브

$2/$5 제주 하우스에서 은근 비슷한 상황 자주 나오던데 블러프 너무 많이 하는 건 아닌지 몇 번 생각해본 적 있죠. 딜러 눈치 보면서 사이즈 조절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