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테이블, 루즈해질 때 피해야 할 플레이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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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5NL에서 재미 좀 보고 있는데, 오후 3시쯤 되면 테이블이 루즈해지는 것 같아요. 상대들이 다들 늘어진 느낌이라 블러프가 더 효과적일 것 같기도 하고, 근데 한편으로는 너무 콜을 많이 해줘서 피곤하기도 하더라고요. 여러분은 이런 시간대 어떻게 플레이하시나요?
내가 피하는 것들
난 이 시간대에 몇 가지 조심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있어요.
- 무리한 블러프: 너무 자주 블러프했다간 상대 콜링 스테이션에 다 털릴 수 있어요. 특히 피크 타임에는 더 조심해야죠.
- 약한 핸드로 프리플랍 너무 루즈하게 콜하는 것 — 나중에 후회할 때가 많더라고요.
- 너무 어그레시브하게 나가는 것 — 빌런들이 다들 콜을 잘 해줘서 오히려 리스크만 커지더라구요.
오후에 더 효과적인 플레이
반대로 이런 플레이는 어떨까요? 일단 레인지를 타이트하게 가져가면서, 좋은 핸드 잡았을 때만 팟을 키워나가는 전략. 상대가 어차피 콜 많이 해주니까 밸류벳에 더 집중하는 거죠. 여러분은 오후 시간대 어떤 전략으로 플레이하시나요? 다양한 의견 궁금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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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50NL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오후에는 블러프보다 밸류벳에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핸드 선택을 좀 더 타이트하게 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프리플랍에서 쓸데없는 콜은 자제하셔야 승률이 올라가실 거예요. 캐시 게임 오래 하시다 보면 이런 타이밍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감이 오실 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오후 테이블은 확실히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죠. 통계상 피크 타임에는 콜링 스테이션이 많아져 블러프보다는 밸류벳에 집중하는 게 좋다고 봅니다. 저도 $2/$5 라이브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타이트하게 플레이하면서 좋은 핸드에서만 팟을 키우는 전략이 효과적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