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2026년, 레인지 생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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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이라 3벳 팟에서 레인지 고민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듦. ㅋㅋ 요즘 피크 타임 지나고 나면 라이브 방이 엄청 조용해지는데, 이때가 오히려 상대의 레인지를 읽기 딱 좋더라. 낮에는 떠들썩해서 못 보던 디테일들이 눈에 들어오는 느낌?
특히 심야에 남아있는 애들 레인지 생각해보면 꽤 타이트한 편인데, 의외로 블러프 빈도는 높은 경우가 많음. 그냥 피곤해서 지루해서 휘젓는 애들이 꽤 있거든. 이럴 때 솔버 대로만 굴리지 말고 상대의 텐션 같은 거 읽어가면서 플레이하면 스테이크 꽤 먹는 것 같음.
오늘도 저녁부터 계속 붙들고 있더니 솔직히 좀 지긋지긋하네 ㅎㅎ. 다들 새벽 세션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나만 멍 때리는 건 아닌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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