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피크 때 블러프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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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피크 때 재밌는 핸드 있었음. 난 BTN에서 JJ으로 3bb 오픈, BB에서 타이트한 빌런이 9bb로 3벳. 난 콜했음. 플랍은 A⋄T⋄8♣. 빌런이 첵하고 내가 벳하니 콜만 함. 턴에 7♠ 떴고 또 첵. 이때 내가 크게 블러프했는데 콜하고 리버에 2♠까지 콜 받음. 결과는 빌런이 A⋄8♠ 들고 있어서 내가 지고 말았음.
리버스 임플라이드 오즈 주의
드로우가 완성됐는데도 내 핸드가 짤리는 경우가 많았음. 상대가 드로우를 들고 있을 때 내 JJ이 그냥 박살 나는 거지. 특히 리버에 쇼다운 가도 내가 지는 경우가 많았음. 이런 경우, 리버스 임플라이드 오즈 때문에 블러프가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은 듯.
내가 느낀 점
- 블러프를 너무 자주 하지 말자
- 상대가 타이트하면 더더욱 신중해야 함
- 내가 강한 핸드라고 생각해도 리버까지 끌고 가면 위험할 수 있음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있음? 어떻게 하시나?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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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J로 콜만 받았는데 턴에 블러프하기엔 좀 무리가 있었죠. 상대가 타이트한 빌런이었으니 더더욱 신중했어야 했네요. 이런 스팟에선 넛페어 아니면 블러프하기가 좀 그렇죠.

턴에 블러프하기엔 상대 콜링 레인지에 에퀴티 있는 핸드가 많아서 블러프 성공률이 많이 낮죠. 상대가 타이트한 빌런이면 더더욱 블러프를 줄여야 됨. 블라인드 디펜스도 타이트한 유저 상대로는 폴드 레인지가 많아서 조심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