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피크 AFq로 난리난 핸드 리뷰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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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피크 때 한 핸드로 커뮤니티에서 핫했었는데, 아직도 그 핸드 생각하면 머리 아프더라. 상대가 블러프였을까? 아니면 진짜 강한 핸드였을까? AFq 어그레션 팩터를 보니까 재밌는 점이 있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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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이랬음: 25NL에서 플레이 중이었는데, 내가 BTN에서 오픈하고 BB에서 3벳 들어옴. 난 콜하고 플랍 보드에서 상대가 셔브. 난 고민하다 폴드함. 근데 여기서 많은 분들이 '너무 타이트하게 플레이했다', '좀 더 자주 콜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음.
근데 내가 AFq를 보니까, 이 친구는 진짜 어그레시브하더라. 블러프도 많고 밸류벳도 많고... 그래서 난 폴드한 거임. 상대 레인지에 뭔가 강한 핸드가 많았을 것 같았음.
AFq로 본 상대의 스타일
- AFq 70% 이상으로 엄청난 어그레션
- 블러프 빈도도 높았음
- 그래도 밸류벳 레인지도 단단했음
난 이런 경우에 폴드하는 게 맞다고 봄. 물론 '그럼 넌 AFq 몇인데?' 이런 질문도 있을 수 있는데, 내 AFq는 40% 중반대임. 포지션 있는 자리에서는 좀 더 어그레시브하게 플레이하려고 노력 중.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AFq 몇 퍼센트 정도 나오시나요? 블러프 많이 치시나요? 밸류벳 위주로 가시나요? 같이 얘기해 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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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AFq 70%라면 상당히 어그레시브한 스타일이네요. 블러프 빈도가 높을 수 있지만, 밸류 레인지 역시 탄탄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폴드를 선택하신 것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프리플랍 3벳 이후에 어그레시브한 플레이어 상대로는 신중하게 접근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에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는지 의견 나눠봅시다.


상대의 AFq가 70% 이상이라면 블러프 비중이 높을 수 있지만, 동시에 밸류 레인지도 탄탄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실제로 저도 라이브 $2/$5에서 비슷한 상황을 겪었는데, 상대의 레인지 분석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AFq 70%라면 블러프도 많겠지만 밸류 레인지도 탄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플랍 셔브에 폴드하신 결정은 합리적이었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상대의 어그레션 팩터를 확인하고 폴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

AFq 70퍼면 걍 미친척하고 다 콜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상대가 밸류 레인지도 단단하면 폴드가 맞긴 하네요 저도 포지션 있을 때 좀 더 어그레시브하게 플레이하려고 하는데 제 afq는 보통 50퍼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