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30바이인 룰, 100NL에서 진짜 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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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뱅크롤 관리 때문에 고민이 많음. 다들 캐시게임 할 때 30바이인 룰 지킨다던데, 이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님. 특히 100NL 치다 보면 금방금방 녹는 경우가 많아서 더 그럼.
내 경험으로는 저녁 시간대, 사람들이 피곤한 시간에 루즈해지는 테이블 찾는 게 관건인듯. 그때 레인지 넓혀서 팟 뺏는 플레이가 좀 더 먹힘. 근데 문제는, 이게 운도 많이 타고 상대가 어느 정도 타이트한지 루즈한지도 많이 좌우함. 라이브처럼 상대 파악이 쉽지가 않으니 말 다했음.
난 25바이인으로 시작했다가 계속 까먹어서, 지금은 20바이인으로 좀 더 리스크 있게 운영 중. 물론 스트레스는 장난 아님. 다들 이런 고민 어떻게 하심? 뱅크롤 관리 팁 좀 공유해줬으면 함. 오후에 한 판 치고 와서 더 생각나는데, 나만 이런 거 아니지?
아 그리고 내 생각엔 뱅크롤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건, 내가 지금 레인지 내에서 충분히 유리한 플레이를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거 같음. 뭔가 내 플레이에 자신 없으면 계속 까먹는 것 같음. 상대가 강한 플레이어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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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온라인 캐시 할 땐 20바이인으로 시작했는데 해운대 갔다가 30바이인 룰 배운 이후론 좀 더 보수적으로 바꿈. 그래도 가끔 자신 있으면 레인지 좀 더 넓히는 편인데 확실히 자신 없으면 까먹더라.

나도 캐시 처음 시작할 때 뱅크롤 관리 때문에 엄청 애먹었는데, 100NL 치면서 느낀 건 타이트하게 운영하되 루즈한 테이블 찾으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거임. 어제 한 판 쳤는데, 사람들 다 피곤한 시간대에 팟 좀 뺏으니까 확실히 먹히더라. 근데 이게 운빨도 좀 타는 것 같음.

나도 캐시 치다 보면 뱅크롤 관리 진짜 힘든데, 라이브면 테이블 셀렉이랑 상대 파악이 진짜 중요한듯. 어제 한 판 쳤는데 확실히 피곤한 시간대 루즈한 애들 잡으니까 승률이 확 올라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