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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번역

2026년 PLO 저녁 피크 시간대 블러프 캐치 답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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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123 2026-04-21 18:48 8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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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피크 시간대에 109달러 PLO 돌리다가 진짜 답없는 핸드 나와서 글 씀. 상대방은 3벳 레인지가 타이트한 사람인데, 플럽에서 내가 넛츠에 가까운 세트를 만들어서 체크레이즈로 밸류 뽑으려고 했거든. 근데 턴에서 저스트 콜하고 리버에 올인 들어오는 상황이면 블러프 빈도가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한데, 내가 생각해도 이건 콜하기 힘든 스팟인데?

상대가 리버에 올인해서 타이밍 텔도 없고 그냥 냉정하게 칩 밀어 넣는데, 내 홀드카드가 블락커 역할을 하나요? 아니면 그냥 셧다운 폴드가 정답인가? PLO는 변동성이 장난 아니라서 이런 핸드 한 번 털면 세션 망치는데, 그래도 레인지 생각하면 콜해야 하는 부분인지 헷갈림. 여기서 상대가 블러프라고 가정하는 게 과연 합리적인 생각인지 의문임.

솔버 돌려보면 콜이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현장에서 저런 라인은 거의 항상 몬스터더라. 내가 콜링스테이션이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저런 스팟에서 계속 폴드만 먹이면 너무 쉽게 잡히는 것 같고. 다들 저런 상황에서는 어떻게들 처리하시는지? 그냥 답없으면 폴드가 답인가?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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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트컨트롤

저런 라인은 현장에서 거의 항상 넛츠더라. 솔버랑 다르게 실제는 블러프 빈도가 거의 없으니까, 그냥 폴드하고 멘탈 지키는 게 이득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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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맨

저녁 피크 시간대에 저 라인은 100% 몬스터임. 블락커 생각하며 콜했다가는 세션 날아가니까 그냥 폴드가 답이네. 노답 상황에서 굳이 싸우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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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김씨

저런 라인은 99% 넛츠라 폴드가 정답이죠. 블락커 있어도 변동성 생각하면 그냥 던지는 게 속 편함. 저도 비슷하게 올인했다가 버스트한 적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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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트컨트롤

저런 라인은 현장에서 거의 항상 넛츠더라고요. 블락커 있어도 그냥 폴드가 정답 아닐까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서 털린 적 있어서 이제는 그냥 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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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도사

타이트한 3벳 레인지면 리버 올인은 거의 100% 밸류인데, 블락커 있어도 블러프 빈도가 너무 낮아서 폴드가 정답 같네요. 109에서 저 라인은 몬스터 아니면 거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