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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 100NL에서 카페토리 뜬 상황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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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포커 2026-04-21 07:39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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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100NL 몇 판 돌리는데 카페토리 뜨는 거 보고 뇌정지 옴 ㅋㅋ 보드가 Jh9h5c2h 이런 식으로 깔려서 내가 탑세트에 넛츠 플러쉬 드로잉 상황인데 상대가 미친 듯이 레인지로 때리더라. 근데 생각해보니 오마하 특성상 내가 셋 이상인데 플러쉬 드로까지 있는데 카드 하나만 더 오면 내가 죽는 상황이네? 하는 나 ㅋㅋ

그 상황 실화임? 홀덤만 하다가 오마하 하니까 핸드 셀렉션 할 때마다 이게 진짜 괜찮은 핸드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너무 많음. 특히 더블 수티드 같은 경우는 함부로 들어갔다가 털리는데, 그냥 무조건 런고 구조로 들어가는 게 나은 건가 싶음. 여기서 어떻게 플레이하는 게 GTO에 가깝다고 보는지 �금하더라.

아무튼 점심시간에 짧게 돌리려다가 멘탈만 바삭바삭해짐. 오마하는 역시 리스크 관리가 생명인 듯. 다들 오마하 할 때 초반 스타팅 핸드 레인지 어떻게 잡고 계심? 4카드 다 쓰는 핸드만 골라서 들어가야 하는지 고수님들 의견 좀 듣고 싶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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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님02

오마하는 셋+플러시 드로라도 리버까지 안전한 게 아니라 진짜 빡세죠. 저도 더블 수티드 함부로 들어갔다가 뱅크롤 날린 적 있는데, 그냥 런고 위주으로 쫄면서 파는 게 맘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