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벽 1/2 라이브, 피크 시간대 레인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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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카지오에서 나와서 노트북을 켰네요. 새벽이라 그런지 피크 시간대보다는 레인지가 좀 타이트해진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몇몇 손님들은 여전히 루즈하게 플레이하더군요. 오늘 오후에 공부했던 내용을 라이브에 적용해보려고 노력했는데, 역시 실전과는 감이 다르다는 점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버튼 vs 블라인드 구도에서 3벳을 당했을 때의 콜 레인지를 좀 조절해봤는데, 생각보다 상대가 턴에서 많이 폴드하는 걸 보고 익스플로잇을 좀 더 가볍게 가져갔습니다. 블러프 캐치를 너무 자주 하려다 보면 스택이 금방 녹아내리더라고요. 이 부분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듯합니다.
새벽 한판 끝내고 정리하다 보니, 아직도 확신이 안 서는 스팟이 몇 군데 있습니다. 특히 모노 턴 보드에서 상대가 체크 레이즈를 쳤을 때, 탑페어 킥커로 콜해서 계속 디펜스하는 게 맞는지 �금하네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의견을 나눠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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