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O vs 익스플로잇, 언제 어떤 것을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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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는 상대가 누구든 기대값을 잃지 않는 기준점입니다. 반면 익스플로잇은 상대의 실수를 최대로 뽑아내는 전략입니다.
하이스테이크에서는 GTO 근사치가 기본입니다. 상대도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로우-미드스테이크 라이브 게임은 대부분 리키한 플레이어들이라 익스플로잇이 더 큰 EV를 만듭니다.
익스플로잇의 위험은 노출되었을 때 카운터-익스플로잇을 당하기 쉽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익스플로잇은 "언제든 GTO로 돌아갈 수 있는 상태"에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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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GTO 전략을 기본 베이스로 하되, 상대의 리키한 경향을 파악하여 적재적소에 익스플로잇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 $11-$22 MTT에서도 이러한 접근이 유효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로우 스테이크는 익스플로잇이 답이죠. 저도 캐쉬 게임 처음 시작했을 땐 GTO 공부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접었는데, 익스플로잇 전략으로 돌아선 뒤 승률이 확 올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GTO 전략을 기본 베이스로 삼고, 상대의 리키한 경향을 파악하여 적절히 익스플로잇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저도 동의합니다. 특히 로우 스테이크에서는 상대의 실수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게임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요, 익스플로잇을 할 때는 상대의 대응을 계속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익스플로잇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GTO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저도 같은 의견을 공유합니다. 실제로 2NL에서 블러프 캐치를 자주 하다가 상대가 카운터-익스플로잇을 해온 적이 있었는데, GTO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하니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