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NL 콜링스테이션 상대 리버 밸류벳 사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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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NL 돌리다가 콜링스테이션 상대 만나면 리버 사이징 때문에 고민 많이 되는데, 여기는 어떻게 잡으심? 오늘 세션에서도 3벳팟 나갔는데 상대가 무조건 쇼다운 가는 스타일이라 그냥 풀사이즈 때려박았음. 근데 솔버 돌려보니 70% 정도가 베스트라던데, 실전에서는 그냥 다 뽑아야 하는 거 아님?
상대가 폴드 빈도 낮은 거 알고 있으면 굳이 밸류 죽이면서 사이징 조절할 필요 없는 것 같음. 턴에서도 그렇고, 미드페어로 콜 계속 들어오면 리버에서는 그냥 최대 베팅해서 찔러주는 게 정신건강에 이득인듯. 섬세하게 사이징 줄여봤자 블러프 잡을 생각도 안 하고 콜하는 애들한테는 의미 없고.
그래도 스테이크 올라가면 이런 애들 잘 안 잡히는데 50~100NL은 진짜 많더라. ㅇㅇ? 그냥 무식하게 밸류벳 때리는 게 GTO인지는 모르겠지만 익절은 확실함. 다들 리버에서 밸류 얇게 받으려다가 뒤지는 경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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