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쿼티 보호하려다 오히려 말리는 경우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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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피크 때 $33 MTT 치는데 한 핸드에서 에쿼티 보호한다고 드로우 차단 벳 했는데 결과가 별로였음. 상대가 콜하고 턴에 드로우 맞춰서 역전당함. 이런 플레이 괜찮은지 여러분 생각은?
내가 한 플레이
플랍에서 탑페어(KK) 들고 있는데 보드에 드로우가 좀 있었음. 에쿼티 보호한다고 작은 벳 내놨더니 상대가 콜하고 턴에 드로우 맞춰서 리레이즈 올인함. 내가 콜했더니 드로우 완성돼서 지더라. 이거 후회 중.
- 보드: KQ7
- 내 핸드: KJ
- 상대 핸드: 플러시 드로우 (리버에 맞춰서 이김)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함?
에쿼티 보호한다고 벳했는데 결과적으로 더 말렸나? 그냥 첵백하는 게 나았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플레이했겠음? 블러프 캐치 같은 경우도 있었는지 궁금.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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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쿼티 보호라는 점에서 봤을 때 드로우가 있는 보드에서 어느 정도 사이즈의 벳은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핸드를 보면 상대의 핸드 스트렝스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에는 오히려 첵백을 하는 편이 나았을 것 같네요.

에쿼티 보호라는 점에서 봤을 때 드로우가 있는 보드에서 벳을 하는 건 이해가 가지만, 상대가 콜하고 턴에 드로우가 맞춰질 경우를 대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캐시 게임에서는 이렇게 플레이하는 경우 종종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