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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토너, 루즈할 때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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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스탁커 2026-06-13 12:49 1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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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33 MTT에서 재미있는 경험을 해봤음. 오후에 참가한 토너먼트였는데, 시작하자마자 사람들이 다들 늘어져 있더라. 이거 진짜 토너먼트에서 자주 있는 일임?

루즈한 테이블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난 평소대로 내 전략대로 플레이하려 했는데, 뭔가 제대로 안 맞는 느낌. 상대가 다들 콜을 너무 자주 함. 그래서 강한 핸드만 플레이하고 나머지는 그냥 폴드하는 식으로 전략을 바꿨음.

결과적으로는 수익이 났는데, 이런 상황에서 내 플레이가 맞는 건지 궁금함.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심? 어떻게 하심?

  • 레인지 넓게 가져가야 하나?
  • 강한 핸드만 플레이?

댓글 좀 달아주셈. 나 초보라 아직 이런 상황에 익숙치 않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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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포커95

그럼 루즈한 테이블에선 스탠다드한 전략으론 한계가 있죠. 저도 한 번 그런 경험 있는데, 그냥 타이트하게 가니까 승률이 좀 올랐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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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씨

통계상 토너먼트 초기 블라인드가 낮을 땐 플레이어들이 루즈하게 플레이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이럴 땐 상대가 자주 콜한다는 점 고려해서, 수딧 커넥터 같은 핸드로 임플라이드 오즈를 노려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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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백단

레인지 축소하고 타이트하게 가면 됩니다. 저도 가끔 그런 테이블 만나면 프리플랍 폴드 많이 하고 그래요. 상대 루즈하면 cbet도 조금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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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입문77

루즈한 테이블에서는 상대의 콜링 레인지가 넓어지기 때문에, 강한 핸드로만 플레이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GTO 관점에서 봤을 때, 상대의 빈번한 콜링에 대응하여 자신의 레인지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견을 나눠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