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0NL PLO에서 만난 카페토리 3벳팃 실화임? > 전략/번역

KPOKER OFFICIAL 한국 독점 공식 파트너 혜택보기

전략/번역

2026년 50NL PLO에서 만난 카페토리 3벳팃 실화임?

profile_image
커피포커 2026-04-24 09:47 15 1

본문

점심 먹고 50NL 몇 판 돌리는데 카페토리 상대가 3벳 쳐서 당황함. 내가 버튼에서 AAKJ 더블수트로 오픈했는데 블라인드가 3벳. 보통 이 상황에서 콜이나 4벳 갈리는데, 상대가 3벳 빈도가 높은 애라서 그냥 콜로 콜링스테이션 갔음. 플랍이 Q-9-6 레인보우로 떴는데 상대가 쎄게 벳하길래 내가 탑세트랑 넛츄드라서 그냥 콜. 턴에 9가 하나 들어와서 풀하우스 됐는데 상대가 또 올인 침. ㅋㅋ

그 상황 실화임? 상대가 3벳 레인지에 QQ가 들어있을 확률 계산해보니 꽤 높더라. 근데 내가 풀하우스니까 당연히 콜했는데 상대가 Q9로 세트가 터짐. 내가 AAKJ로 프리플랍 4벳 안 한 게 화나네. 2026년인데도 이런 멘탈 바사삭 상황이 오다니. PLO는 진짜 한 판 한 판이 레인지 싸움인데, 그냥 감으로 가면 안 됨. 저녁에 또 잡아서 복수해야지.

다들 카페토리 상대랑 3벳 팟 싸울 때는 프리플랍부터 레인지 확실하게 잡고 가는 게 좋음. 나처럼 탑세트 오버페어만 보고 들어가면 피크 때릴 때 뼈저리게 느낌. 특히 더블수트라서 방어했는데 팟이 너무 커져서 턴에서 방어 불가능해짐. 이런 상황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플레이함? 4벳 때리는 게 정석인지 궁금하더라.

댓글목록

profile_image
포커인

저 상황에서 4벳이 GTO상 맞는 플레이 아님? 솔버 돌려보면 프리에서 레인지 압박 당하는데 콜이 괜찮은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