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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2NL 한판 할 때, 오픈 사이즈 고민되시나요? (2.0x vs 3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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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트로러 2026-05-28 16:57 5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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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퇴근하고 2NL 한판 하러 들어가면 항상 고민하게 되더라. 오픈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같은 핸드여도 2.0x로 해야 하나, 3x로 날려야 하나 계속 왔다갔다함. 나처럼 고민하는 사람 있을까?

내가 쓰는 오픈 전략, 문제 없나?

난 지금까지 그냥 2.5x로 통일해서 썼었음. 뭔가 밸런스가 괜찮을 것 같아서. 근데 오늘 핸드 히스토리 보니까 SB랑 BB가 3벳 엄청 자주 하더라. 그래서 '내가 너무 타이트하게 오픈하나?' 생각도 들고. 블라인드 방어하는 거 보면 나보다 훨씬 넓게 오픈하는 것 같기도 하고.

  • 2.0x 쓰면 블러프 너무 많이 당할 것 같고
  • 3x 쓰면 너무 타이트해 보이고

어제 피쉬한테 털리고 나니까 더 이런 고민이 심해짐. 상대가 피쉬일 때는 오픈 사이즈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가? 싶다가도, 레귤러랑 할 때는 또 얘기가 다르잖아.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난 아직 입문자라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음. 같은 스테이크 치는 사람들 오픈 사이즈 어떻게 하는지 궁금함. 2NL에서 어떤 전략 쓰는지 공유 좀 해주면 좋겠다. RNG 운빨좆망겜이라고 해도 결국엔 실력이니까.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요즘 오후 시간대에 피쉬가 많이 보이는 것 같음. 저녁 먹고 나서 할 게 없어서 그런가?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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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뉴비

저도 2NL 처음 할 때는 오픈 사이즈 고민 많이 했는데, 걍 3x로 통일해서 하고 있어요. 블라인드에서 3벳 자주 하는 사람 나오면 그냥 폴드하는 식으로요. 그럼 피쉬랑 할 때는 오픈 사이즈 크게 상관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