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루틴에 포커 일지 쓰기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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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포커 일지 쓰는 습관 들이려고 노력중이야. 어제 친구를 만나서 1시간 정도 친 건데, 꽤 재밌더라. 일단 일지를 쓰면서 내가 어떤 실수를 많이 하는지 파악이 되고, 레인지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지는 것 같음.
내가 느낀 점
핸드 기록을 보면 내가 블러프를 너무 많이 하는 경향이 있더라. 물론 블러프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너무 자주 콜하는 스타일이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도 많잖아? 그래서 그런 핸드를 다시 리뷰하면서 상대의 레인지를 분석하고, 내 플레이를 수정하는 식으로 진행 중.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피곤하기도 하고, 루틴이 완전히 자리 잡지는 않았지만, 계속 하다 보면 괜찮아질 거라고 믿음. 다들 아침에 어떤 루틴 가지고 있음?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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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저도 포커 일지 꾸준히 쓰고 있는데, 확실히 ICM과 파이널 테이블 전략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블러프 빈도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죠. $22 토너에서 블러프하다가 콜 당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나도 가끔 해운대 갔다가 친구들하고 치면 일지 쓰고 분석하는 편이야. 블러프 너무 많이 하면 당연히 안 되제, 상대 콜링 스테이션이면 더 그렇고. 내 경험으론 블러프는 전체 벳의 20~30% 정도가 적당했던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