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피크, C-bet 사이징 토론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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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피크타임에 라이브 $0.5/$1에서 재미있는 핸드 몇 개 있었음. 특히 C-bet 사이징에 대한 얘기가 많았는데, 드라이 보드 vs 웻 보드에서 사이징 어떻게 하냐는 질문이 나왔었음.
드라이 보드 vs 웻 보드, C-bet 사이징 어떻게?
난 개인적으로 드라이 보드에선 큰 사이징, 웻 보드에선 작은 사이징을 선호하는데, 여친은 반대더라. '웻 보드에선 크게 벳해서 블러프 캐치하게 해야 함' 이러던데.
근데 상대가 너무 자주 콜하면 큰 사이징도 의미 없지 않냐는 의견도 있었음. 상대 레인지랑 보드 텍스쳐를 잘 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음.
라이브 게임 토너의 핵심, C-bet 전략
- 드라이 보드: 큰 사이징
- 웻 보드: 작은 사이징 (or 큰 사이징 블러프로)
- 상대 레인지에 따라 조정 필요
여러분은 어떻게 플레이함? 같은 핸드로 다른 플레이 해봤는데, 결과도 다 달랐음. 경험 공유 ㄱㄱ
이 글은 빅슬릭 코리아 편집팀이 외부 자료와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콘텐츠입니다. 운영자가 검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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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드라이 보드에선 팟의 1/3 이상 크게 벳해서 폴드 에쿼티 얻는 게 핵심이지 뭐 상대가 콜 따면 큰 사이징 의미 없다는 건 걍 노림. 이론적으로는 팟의 75%로 벳 때렸을 때 상대가 43% 이상 방어하면 안되는데, 라이브 유저들이 그정도로 방어 잘 안함.


난 드라이 보드에선 팟의 1/3 이상, 웻 보드에선 1/4 정도로 함 ㅎㅎ 상대가 자주 콜하면 사이징 조정해야겠지 뭐. 숏스택 MTT에선 ICM 생각해서 좀 더 타이트하게 벳했었음.